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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sco '이달의 감독상'에 박준표·이우성

입력 2019.08.13. 19:29 수정 2019.08.13. 19:34
박준표. KIA구단 제공

KIA타이거즈 투수 박준표와 외야수 이우성이 구단 후원업체인 Kysco(키스코)가 시상하는 7월 '이달의 감독상'에 선정돼 13일 광주 두산전에 앞서 시상식을 가졌다.

박준표는 7월 중 9경기에 중간 계투로 등판해 11.2이닝 동안 5개의 탈삼진을 솎아내며 평균자책점 0.00 1승 2홀드를 거뒀다. 특히 묵직한 직구와 날카로운 변화구로 상대 타자들과 정면 승부를 펼치며 핵심 불펜 요원으로 자리 잡았다.

이우성은 타이거즈 유니폼으로 갈아 입은 뒤 7월 중 13경기에 출전 23타수 6안타(3홈런) 7타점 4득점 타율 0.261를 기록했다. 치열한 접전 속에서 결정적인 홈런포로 팀 승리를 이끌며 빠르게 팀에 녹아 들고 있다.

이우성. KIA구단 제공

이날 시상은 Kysco 김원범 대표가 했고, 상금은 50만원이다.

한편 선수단의 팀워크 향상과 팬 관심도를 높이기 위해 지난 2015시즌부터 시상하고 있는 '이달의 감독상'은 매달 팀을 위해 희생하며 묵묵하게 공헌한 선수(투수/야수 각 1명)에게 돌아가며, 의류 브랜드 Kysco가 후원한다.

한경국기자 hkk42@sr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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