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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등일보

전국 기름값은 내리고 광주는 올랐네···가장 싼곳은?

입력 2019.08.17. 06:00
8월 2주차 휘발유 판매가 0.06원 오른 1470.17원
전국 평균 유가 0.18원 내린 1493.13원
【서울=뉴시스】 이윤청 기자 = 서울 송파구의 한 주유소에서 한 시민이 주유하는 모습. 2019.06.28. radiohead@newsis.com

전국 주유소 휘발유 가격이 전주보다 조금 내린 반면, 광주는 오히려 상승했다.

17일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8월 둘째주 광주 주유소 휘발유 판매가격은 ℓ당 전주대비 0.06원이 오른 1470.17원으로 집계됐다. 반면 같은 기간 전국 평균 유가는 0.18원이 내려 1493.13원이었다.

경유 역시 전국 평균가격은 내린 가운데 광주는 상승했다. 8월 둘째주 광주 경유 가격은 ℓ당 1327.91원으로, 전주 대비 0.27원이 올랐다. 같은 기간 전국 평균 유가는 0.49원이 내려 1350.95원이었다.

휘발유 기준, 광주에서 가장 저렴한 주유소는 서구 ㈜대원주유소로 ℓ당 1409원이었다. 이어 광산구 ㈜평동제일주유소가 1419원, 북구 챔피언주유소가 1420원으로 저렴했다.

남구에서 가장 싼 주유소는 대동주유소로 ℓ당당 1433원이며, 동구는 반디석유 산수점이 1440원이었다.  

뉴스룸=김누리기자 knr8608@sr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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