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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기아차, 독일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콘셉트카 45 최초 공개

입력 2019.09.10. 20:47

【서울=뉴시스】홍효식 기자 = 현대자동차는 10일(현지시간) 독일 프랑크푸르트 메세(Frankfurt Messe)에서 열린 '제68회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 참가해 현대자동차의 새로운 고객 경험 전략 '스타일 셋 프리'를 토대로 제작한 EV 콘셉트카 45를 최초 공개했다. 사진은 (왼쪽부터) 현대자동차 상품본부 토마스 쉬미에라(Thomas Schemera) 부사장, 현대자동차 디자인센터장 이상엽 전무, 주독일 대한민국대사관 정범구 대사, 현대자동차 정의선 수석부회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9.09.10. (사진=현대·기아자동차 제공)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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