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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고 품질 '전남 쌀 '애용해주세요"

입력 2019.09.11. 15:05 수정 2019.09.11. 15:05
전남도, 광주송정역 등서 홍보·마케팅
농협광주·전남지역본부가 15일 광주송정역에서 추석 귀경객을 대상으로 남도의 우수한 맛과 품질을 자랑하는 브랜드쌀 캠페인을 가졌다.이날 김석기 농협전남본부장과 김일수 농협광주본부장, 평동농협 김익찬 조합장, 안종팔 농협전남노조위원장 등 30여명이 광주시 빛찬들쌀과 전남농협 쌀 공동브랜드인 풍광수토 등 샘플쌀 3천여개를 나눠주고 있다. 임정옥기자 joi5605@srb.co.kr

전남도는 11일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우수 브랜드 쌀 소비 촉진과 판매 활성화를 위해 오는 15일까지 광주송정역 등에서 귀성객을 대상으로 전남 쌀 판매 홍보·마케팅을 펼친다고 밝혔다.

전남도는 이 기간 동안 고향을 찾는 향우들을 대상으로 전남 10대 우수 브랜드 쌀 시식과 홍보전단 배부에 나선다.

전남 10대 브랜드쌀은 해남 '한눈에 반한 쌀', 담양 '대숲 맑은쌀', 보성 '녹차미인보성쌀', 화순 '자연속애순미', 강진 '프리미엄 호평', 영암 '달마지쌀 골드', 무안 '황토랑쌀', 함평 '나비쌀', 영광 '사계절이 사는 집', 순천 '나누우리쌀' 등이다.

그동안 전남 쌀은 소비자단체와 농림축산식품부가 공동으로 선정하는 대한민국 명품쌀 대상 수상은 물론 여성이 뽑는 최고의 친환경 명품쌀에 13년 연속 선정되는 등 전국 최고의 쌀임을 입증 받았다.

전남도는 올 한해 쌀 소비가 가장 많은 수도권을 중심으로 홍보·마케팅을 추진하는 한편, 영남과 제주도 농협하나로마트를 대상으로 다양한 판촉행사를 추진한 결과 9월 현재 850t을 판매했다.

김영신 전남도 농식품유통과장은 "귀성객에게 고향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전남 쌀을 많이 애용해 줄 것을 당부할 것"이라며 "전남의 우수 브랜드 쌀이 널리 알려져 판매가 활성화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유대용기자 ydy2132@sr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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