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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귀성길 정체···서울~광주 6시간10분

입력 2019.09.11. 16:03
【성남=뉴시스】김선웅 기자 = 추석 연휴를 하루 앞둔 11일 오후 경기 성남시 궁내동 경부고속도로 서울요금소 교통센터 상황실에서 전국 고속도로 교통상황이 보이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귀성방향 정체는 오전 10~11시께 시작돼 오후 6시께 절정에 이르렀다가, 이튿날 오후 7~8시께 해소되고 귀경방향은 비교적 원활할 것으로 예상된다. 2019.09.11. mangusta@newsis.com

【광주=뉴시스】 류형근 기자 = 추석 연휴를 하루 앞둔 11일 고향으로 향하는 귀성차량이 몰리면서 정체가 시작되고 있다.

한국도로공사 광주지사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기준 서울에서 광주까지 승용차량은 6시간10분, 고속버스는 5시간이 소요되고 있다.

서울에서 목포는 6시간 20분이다.

천안부터 논산구간까지 차량들이 가다서다를 반복하고 있으며 광주로 진입할 수록 정체는 해소되고 있다.

이 시간 기준 광주로 진입한 차량은 15만6000여대이며, 17만2000여대가 빠져 나갔다.

한국도로공사 광주지사 관계자는 "서울에서 빠져나오는 구간이 다소 밀리면서 차량 정체가 지속되고 있다"며 "자정 이후부터 정체가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hgryu77@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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