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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아리 통증’ 김주찬-‘허리 통증’ 최형우, 롯데전 선발 제외

입력 2019.09.11. 17:33

KIA 타이거즈 베테랑 김주찬과 최형우가 동시에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된다.

KIA 타이거즈가 1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롯데 자이언츠와 시즌 14차전 경기에 나설 선발 라인업을 발표했다.

이날 KIA는 베테랑 김주찬과 최형우가 선발 라인업에서 빠졌다. 박흥식 감독대행은 경기 전 취재진과의 자리에서 “김주찬은 종아리가 안좋아서 뛰는데 약간 힘들다고 하더라. 최형우는 허리 통증이 좀 심해진 것 같다”고 말했다. 최형우는 전날(10일) 경기에서도 선발 출장했지만 4회말 수비 때 문선재와 교체된 바 있다. 

이날 KIA는 박찬호(유격수)-황윤호(2루수)-프레스턴 터커(우익수)-이우성(지명타자)-유민상(1루수)-이창진(중견수)-문선재(좌익수)-고장혁(3루수)-한승택(포수)를 선발 라인업으로 내세웠다. 선발 투수는 양현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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