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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등일보

무등산 자락에 한옥 숙박시설 생긴다

입력 2019.10.14. 10:51 수정 2019.10.14. 10:51
충효동 생태문화마을 내
2022년 6월 완공예정
원효사 지구 이전사업 탄력
이용섭 광주시장이 지난 5월 1일 오후 북구 충효동 원효사 상가 이주단지를 방문해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사진=뉴시스DB

무등산국립공원에 한옥 숙박시설(힐링촌) 건립사업이 본격화되면서 원효사 지구 이전 사업도 본격화될 전망이다.

광주시는 무등산국립공원이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지정된 이후 늘어난 관광객 수요를 맞추기 위해 충효동 일대 생태문화마을에 한옥 숙박시설을 조성할 예정이다.

시비 45억원을 투입해 9천㎡ 부지에 한옥 숙박시설 7개 동을 짓는 이번 사업은 2021년 4월 착공해 2022년 6월 완공될 예정이다.

한편, 힐링촌 건립이 본격화되면서 원효사 지구 이전 사업도 속도를 낼 전망이다.

시는 힐링촌이 들어서는 생태문화마을 14만2천㎡ 부지에 2022년까지 원효사 계곡의 상가단지를 집단 이전할 계획이다.

총 사업비 398억원을 들여 2021년까지 상가 이주단지, 무등산 세계지질공원 플랫폼센터, 힐링촌, 야생화단지 등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최두리기자 duriduri4@sr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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