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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만 잘 씻어도 100만명 어린이 살린다"

입력 2019.10.14. 17:24 수정 2019.10.14. 17:24
국제지원활동단체 ‘세상을이어가는끈’
사단법인 세상을이어가는끈은 지난 12일 광주시청 광장에서 열린 광주공유의날 행사장에서 세계 손씻기의 날을 맞아 이벤트를 열었다. 사진=세상을이어가는끈 제공

의료·문화·국제자원활동으로 광주정신을 실현하고 있는 사단법인 '세상을이어가는끈(이사장 김성철·이하 세끈)'은 '세계 손씻기의 날(10월15일)'을 맞아 광주 시민들을 대상으로 '한 아이를 위한 비누와 함께하는 재미있는 손씻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행사는 소셜벤처 '비퀄'의 후원으로 지난 12일 광주시청 광장에서 열린 '광주 공유의 날' 행사장에서 열렸다. 어린이들 손등에 세균 이미지 도장을 찍어준 뒤 지워질 때까지 손 씻기를 하기로 약속하는 방식이다.

한편 올해로 12회를 맞은 '세계 손씻기의 날'은 2008년 유엔(UN) 총회에서 각종 감염으로 인한 전 세계 어린이들의 사망을 방지하기 위한 목적으로 제정됐다. 비누를 이용한 손씻기를 통해 매년 100만명 이상의 생명을 살릴 수 있다는 연구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지구촌 캠페인이다.선정태기자 wordflow@sr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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