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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등일보

대낮 아파트 놀이터에 출몰한 '바바리맨'

입력 2019.10.16. 10:38 수정 2019.10.16. 10:38
위 사진은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함이며, 해당 기사와 직접적 연관이 없음. 사진=뉴시스DB

광주 광산경찰서에 따르면 15일 정오쯤 광산구 모 아파트에 일명 '바바리맨'이 출현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바바리맨을 현장에서 붙잡았다.

20대 중반의 이 남성은 아파트 놀이터에서 갑자기 바지를 내리고 음란행위를 한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놀이터 앞에는 어린이집에 다니는 4~6세 아이들이 점심 급식을 하고 있었다.

광산경찰서는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최두리기자 duriduri4@sr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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