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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값할인' 나이키 메가샵은 어디에 오픈했나

입력 2019.10.16. 13:53 수정 2019.10.16. 13:53
롯데아울렛 수완점, 18일 오픈
지역 최대 200평 규모로 확장
한정판·이월상품 등 상시판매
롯데아울렛 수완점은 18일 지역에서 가장 큰 규모의 '나이키 메가샵'을 오픈한다. 사진은 롯데백화점 대전점에 오픈한 나이키 메가샵. 롯데마트 제공

롯데아울렛 수완점 나이키 매장이 60평에서 200평대로 3배이상 매장을 넓혀 '나이키 메가샵'으로 변신해 지역 최대 규모로 18일부터 개장된다.

이번 롯데아울렛 수완점 A관 1층에 위치한 '나이키 메가샵'은 차별화 제품을 앞세워 인기 농구화 라인, 축구, '조던'의류 및 NSW(Nike Sports Wear) 라인을 추가로 선보이고, 일반 매장에서는 취급하지 않는 'QS(Quick Strikte, 한정판·기습발매 상품)' 상품들도 전개한다.

메가샵은 나이키의 매장 중 100평 이상 규모의 매장을 지칭하는 매장들을 말한다.

또한 기존 나이키 매장은 정상상품 즉 세일을 하지 않은 상품위주로 판매를 진행했다면 새롭게 새단장 한 '나이키 메가샵은' 정상상품 상시 10%할인과 이월상품은 최대 50%까지 할인이 가능한 상품들로 만나 볼 수 있다.

상품 구성은 6:4로 정상상품 60% 이월상품 40%의 구성력을 갖춰 다양한 연령대가 다양한 상품을 한 곳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이밖에 새단장 오픈을 기념해 최대 10~50%할인과 '오픈축하상품전'을 마련하여 진행하고 일부품목 대폭 할인과 기념품 증정등의 행사를 진행한다.

롯데아울렛 수완점 이동호 점장은 "지속적인 스포츠 제품의 인기로 고객들에게 좀 더 다양하고 합리적인 가격의 제품을 선보이고자 새롭게 새 단장하게 됐다"고 말했다. 도철기자 douls18309@sr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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