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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M 항공사, '승무원 전용 화장실' 사과

입력 2020.02.14. 11:09

[서울=뉴시스]김선웅 기자 = 네덜란드 항공사 KLM 기욤 글래스 한국,일본,뉴칼레도니아 지역 사장, 이문정 한국지사장 등 관계자들이 14일 오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에서 승무원 전용 화장실 논란과 관련해 기자회견을 열고 사과를 하고 있다. 앞서 지난 10일 암스테르담 발 인천행 KLM KL855 항공편 내부 화장실에는 한글로만 '승무원 전용 화장실'이라는 종이 안내문이 붙어 코로나19 사태와 관련해 인종 차별 논란이 일었다. 2020.02.14.

mangust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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