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션 바로가기 열기

뉴스룸 동영상

무등일보

남해화학 "'코로나19' 극복은 지역 농산물로"

입력 2020.04.09. 14:27 수정 2020.04.09. 14:27

남해화학은 9일 코로나19로 농산물 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여수시에 후원금 3천만 원을 기탁했다.

남해화학의 후원금은 농산물 수급에 큰 차질을 빚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업인들을 살리기 위해 여수산 농산물을 구입해 100여곳의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하기로 했다.

하형수 남해화학 대표이사는 "코로나19로 지역경제가 많이 침체된 상황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전 직원이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후원금을 마련했다"며 "하루 빨리 코로나19 극복을 통해 활기찬 일상으로 복귀하기를 희망하며 소외되고 힘든 이웃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실천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

여수=강명수기자 kms3056@srb.co.kr

독자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광주・전남지역에서 일어나는 사건사고, 교통정보, 미담 등 소소한 이야기들까지 다양한 사연과 영상·사진 등을 제보받습니다.
메일 srb7@hanmail.net전화 062-510-1150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사랑방미디어'

동정 주요뉴스
댓글0
0/300

랭킹뉴스더보기

전체보기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