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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만에 바뀌는 소방대원 기동복

입력 2020.05.22. 14:06

[서울=뉴시스] 조수정 기자 = 지난 해 11월 공포된 '소방공무원 복제규칙' 개정안이 22일 시행됨에 따라 소방대원들의 기동복이 7년만에 바뀐다. 22일 오후 서울 중부소방서에서 대원들이 기존의 기동복과 새 기동복을 비교해보이고 있다. 왼쪽과 오른쪽 사진의 각 왼쪽이 기존의 기동복, 오른쪽이 새 기동복이다. 기존 기동복은 2013년 1월 18일부터 착용해왔다. 내구성이 강하지만 재질은 뻣뻣한데다 주황색의 하의가 쉽게 오염됐는데 새 기동복 하의는 짙은 군청색으로 바뀌었다. 재질도 통기성과 신축성을 높였다. 혼용기간은 내년 말까지다. 2020.05.22.

chocrystal@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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