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션 바로가기 열기

뉴스룸 동영상

뉴시스

7월부터 반사필름식 자동차 번호판 시행

입력 2020.06.29. 14:15

[수원=뉴시스] 김종택기자 = 29일 오전 경기 수원시 권선구 수원도시공사 자동차 번호판 제작소에서 직원들이 오는 7월부터 도입되는 반사필름식 번호판을 점검하고 있다.

이번 새 번호판에는 재귀반사식 필름이 부착돼 자동차 전조등에서 나온 빛이 번호판에 비치면 운전자에게 반사돼 번호판을 쉽게 알아볼 수 있게 하는 방식으로 야간에도 눈에 잘 띄어 교통사고 예방에 효과적이다. 2020.06.29.(사진=수원도시공사 제공)

semail3778@naver.com

독자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광주・전남지역에서 일어나는 사건사고, 교통정보, 미담 등 소소한 이야기들까지 다양한 사연과 영상·사진 등을 제보받습니다.
메일 srb7@hanmail.net전화 062-510-1150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사랑방미디어'

사회 주요뉴스
댓글0
0/300

랭킹뉴스더보기

전체보기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