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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4년 연속 '길 위의 인문학'공모사업 선정

입력 2020.06.30. 12:02 수정 2020.06.30. 12:02
군립북부도서관서 ‘길 위의 인문학’운영
고흥군립북부도서관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라는 주제로 지난 24일부터 8월 26까지 총 10회에 걸쳐 강연, 탐방과 후속모임으로 이루어지는 이번 인문학 강의는 이현철 임상병리학 교수, 백재화 아동가정복지학 교수의 강연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바이러스로부터 우리를 지키는 법에 대해 듣는다.

고흥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2020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에 4년 연속 선정돼 국비 1천만원을 지원받는다고 밝혔다.

'길 위의 인문학'은 책, 강연, 탐방이 연계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자생적 인문 활동 확산에 기여하고, 공공도서관을 거점으로 지역주민의 문화 수요 충족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라는 주제로 지난 24일부터 8월 26까지 총 10회에 걸쳐 강연, 탐방과 후속모임으로 이루어지는 이번 인문학 강의는 이현철 임상병리학 교수, 백재화 아동가정복지학 교수의 강연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바이러스로부터 우리를 지키는 법에 대해 듣는다.

고흥군 관계자는 "이번 인문학 강의가 코로나의 위기 속에서 군민이 서로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그 대응책을 함께 고민해나가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군민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바란다"고 밝혔다.

고흥=박용주기자 dydwn8199@sr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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