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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등일보

[이브닝브리핑] 백수인 줄 알았는데···바로 스카웃 됐다?

입력 2020.01.14. 18:27

김누리기자 nurikim15@srb.co.kr

▲강제동원 2차 집단소송 사연

1943년, 열여섯의 나이에 일본 후쿠오카현 미쓰비시광업으로 강제동원돼 2년을 일하고도 무일푼으로 돌아온 이상업(2017년 작고) 선생. 그 아버지를 대신해 소송을 진행하는 여든다섯의 아들. 사연 만큼 아픔이 깊다.

▲진도와 안산에 ‘해양안전체험관’들어선다

“다시는 세월호 참사 같은 사건이 일어나서는 안된다.” 해수부는 2021년 개관을 목표로 안산(수도권)과 진도(호남권)에 해양안전체험관을 건립하기로 했다. 넘 늦은 것 같기는 한데…

▲기아자동차, 11종 전기차 포부

기아자동차가 2025년까지 29조원을 투자해 11종의 전기차를 선보이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친환경차 판매를 확대해 세계 시장 점유율을 6.6%까지 끌어올린다는 계획인데. 새해부터 파업 소식인데 가능할 지 궁금하다.

▲김선빈은 잡았다

KIA 타이거즈가 최선의 예우를 해줬고, ‘작은 거인’ 김선빈(31)은 잔류를 선택했다. 4년에 총 40억원에 계약. 안치홍을 롯데에 내줬는데, 그나마 다행이다. 손발을 다시 맞춰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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