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션 바로가기 열기

뉴스룸 동영상

뉴시스

'장맛비에 떠내려온 흙과 돌'

입력 2020.07.31. 09:46

[전주=뉴시스] 김얼 기자 = 장마가 이어지고 있는 31일 전북 전주시 전주 한옥마을 기린대로 인근에 잦은 비로 인해 쏟아진 토사가 가득 차 있다. 2020.07.31.

pmkeul@newsis.com

독자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광주・전남지역에서 일어나는 사건사고, 교통정보, 미담 등 소소한 이야기들까지 다양한 사연과 영상·사진 등을 제보받습니다.
메일 srb7@hanmail.net전화 062-510-1150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사랑방미디어'

사회 주요뉴스
댓글0
0/300

랭킹뉴스더보기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