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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인공지능 비즈니스 기반 조성 탄력

입력 2020.07.31. 14:11
기업별 본사 광주 이전·광주법인 설립 협약
[광주=뉴시스] 이용섭 광주시장이 바이스, 샌드글래스, 파크에이아이와 광주형 인공지능 비즈니스 기반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사진=광주시 제공) photo@newsis.com

[광주=뉴시스] 맹대환 기자 = 광주시는 인공지능(AI) 유치기업인 바이스, 샌드글래스, 파크에이아이와 광주형 인공지능 비즈니스 기반 조성을 위한 23~25번째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각 기업별 본사이전, 법인설립 및 지역사무소 설립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31일 밝혔다.

바이스는 빅데이터 분석, 모바일앱·웹, 클라우드 서비스, 모바일 결제서비스 개발, 인공지능 기반 이미지·음성인식 모듈 적용 제품개발 기술력으로 지난해 KT AI플랫폼 과제기술 파트너로 업무를 수행한 전문기업이다.

샌드글래스는 모바일 앱 및 온라인을 통해 35개국 언어 번역, 기술 및 특허, 법률 등 전문 번역분야에서 빅데이타를 활용한 탁월한 인공지능 번역 프로그램을 개발해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파크에이아이는 인공지능을 통한 자율주행과 스마트파킹 시스템 개발, AI산업용 플랫폼을 개발하는 전문기업으로 지난해 7월 SKT 모빌리티분야 엑셀러레이팅 파트너사로 선정됐다.

업무협약을 통해 바이스는 데이터분석 플랫폼과 클라우드 서비스, 인공지능 기반제품 개발과 서비스를 위해 본사를 광주로 이전한다.

샌드글래스도 광주법인을 설립하고, 파크에이아이는 광주법인과 지역사무소를 개소한다.

이용섭 광주시장은 “AI 중심도시 광주가 대한민국 뉴딜정책의 핵심적인 동력 역할을 할 것이다”며 "광주 인공지능 생태계 조성을 통해 다양한 AI기업 등을 유치해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mdhnews@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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