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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 포용금융센터, 소상공인 특별대출 100억 돌파

입력 2020.08.01. 16:09
소상공인 200명에 무료 경영컨설팅 서비스도
광주은행 포용금융센터 특별대출 100억 돌파. (사진 제공 = 광주은행)

[광주=뉴시스] 구용희 기자 = 광주은행(은행장 송종욱)은 소상공인과 금융 취약계층을 위한 포용금융센터가 특별대출 100억 원을 돌파했다고 1일 밝혔다.

포용금융센터는 '광주·전남 소상공인과 서민의 희망 동반자가 되겠다'는 광주은행의 설립 초심과 함께 지난해 11월 문을 열었다.

지역내 소상공인과 신용등급 5등급 이하 저신용자 등 금융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자금·경영컨설팅·교육 등을 지원한다.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정오까지 전문컨설턴트를 포함해 총 7명의 직원이 지역 소상공인의 삶을 응원하고 있다.

포용금융센터는 개점 8개월여 만에 430여 명의 소상공인과 금융 취약계층에게 포용금융특별대출 등을 통해 100억 원의 자금을 지원했으며, 200명의 소상공인에게 마케팅·세무·상권분석 등 무료 경영컨설팅을 서비스했다.

광주은행 정찬암 영업전략본부 부행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많은 소상공인이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다. 진심을 담은 금융상담과 신속한 의사결정을 기반으로 적기에 지원이 이뤄지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ersevere9@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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