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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남로 중흥S-클래스&두산위브더제니스' 이달 분양

입력 2020.08.13. 13:48 수정 2020.08.13. 15:44
우수한 학군·편리한 교통·쾌적한 환경
대형 개발호재로 미래가치 ‘주목’ 받아
아파트 2천240세대·오피스텔 250실

중흥토건과 두산건설이 이달께 광주 북구 임동에 '금남로 중흥S-클래스 & 두산위브더제니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금남로 중흥S-클래스 & 두산위브더제니스'는 임동(유동)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으로 공급되는 주거단지로 지하 3층~지상 최대 39층 14개동, 아파트 전용 59~107㎡ 2천240세대와 오피스텔 전용 27~57㎡ 250실 등 총 2천490세대 규모로 구성된다.

먼저, 쾌속 광역 교통망을 갖췄다. 광주지하철 1호선 양동시장역이 인접한 역세권 단지로 금남로역과 문화전당역 등을 빠르게 이동할 수 있고, 남광주역을 통하면 2024년 개통 예정인 광주 도시철도 2호선으로 환승도 가능하다.

단지 주변에 추진되는 대형개발호재도 눈길을 끈다. 도시재생뉴딜사업의 일환인 '광주역복합개발사업'이 대표적이다. 광주역 복합개발사업은 약 1조원의 비용이 투입돼 오는 2025년까지 본격 추진될 예정이다.

또 안심 교육환경도 주목된다. 단지는 도보권에 수창초·서림초·북성중 등 다양한 학군이 위치해 자녀들의 안전한 통학이 가능하고 광주제일고·전남대 등 명문학군들도 근거리에 위치해 있다.

쾌적한 주거환경도 관심사다. '단지 바로 옆으로 광주천이 흐르고 있어 수려한 자연환경을 조망할 수 있고, 사계절 정원과 생태학습관 등 시민들을 위한 힐링문화공간으로 거듭날 광주천 수변공원의 쾌적함까지 누릴 수 있다. 기아 챔피언스필드 야구장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광주예술의 거리 등도 가까워 여유로운 힐링라이프도 즐길 수 있다.

특히 중흥건설과 두산건설의 우수한 시공력과 노하우가 담긴 특화설계가 주목을 끌고 있다.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로 일조권과 함께 조망권을 최대한 확보했고, 중소형 평형부터 대형평형까지 선호도 높은 다양한 평형구성으로 선택의 폭을 넓혔다.

아파트와 같이 공급되는 오피스텔의 경우 일반 오피스텔에서 볼 수 없었던 대단지 단지조경 및 커뮤니티공간, 실당 1.5대 이상의 넉넉한 주차공간, 27㎡, 57㎡의 다양한 평면타입 제공 등이 돋보인다. 박석호기자 haitai2000@sr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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