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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증시, 일제히 하락...브렉시트·코로나 재확산 악재 겹쳐

입력 2020.10.20. 01:42
[런던=AP/뉴시스]16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국회의사당 전경.

[런던=뉴시스] 이지예 기자 = 19일(현지시간) 유럽 주요국 증시는 브렉시트(영국의 유럽연합(EU) 탈퇴) 무역 협상 난항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 등 악재가 겹치면서 일제히 하락 마감했다.

독일 DAX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54.33포인트(0.42%) 떨어진 1만2854.66에 거래를 마쳤다.

프랑스 CAC40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6.59포인트(0.13%) 내려간 4929.27에 장을 닫았다.

이탈리아 FTSE MIB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5.47포인트(0.08%) 하락해 1만9374.21을 기록했다.

영국 FTSE100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4.93포인트(0.59%) 내린 5884.65를 나타냈다.

CNBC는 코로나19 재확산과 브렉시트 협상 상황에 대한 우려가 주가 상승을 억누르고 있다고 분석했다.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는 EU와 무역 협상 타결 없이 전환기(12월 31일까지) 종료를 맞을 준비를 해야 한다고 지난주 선언했다. 영국과 EU는 이번주 논의를 이어갈 전망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z@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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