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션 바로가기 열기 섹션 바로가기 열기

뉴스룸 동영상

무등일보

광주지역 체육인 6인 대한체육회 6개 부문서 수상

입력 2021.02.23. 17:58 수정 2021.02.23. 18:04
23일 대한체육회 체육상을 수상한 김현중 광주시체육회 학교체육위원장(광주시체육회 제공)

김현중 광주시체육회 학교체육위원장을 비롯한 지역 체육인 6명이 대한체육회로부터 6개 부문 상을 수상했다.

23일 광주시체육회에 따르면 제67회 대한체육회 체육상 시상식에서 김현중 학교체육위원장이 학교체육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모일환 조선대학교 육상 선수, 손영호 동신고 소프트테니스 지도자, 김기현 광주시체육회 이사, 박병준 전 광주시복싱협회장, 황진욱 광주시청 보디빌딩 선수는 각각 장려상을 받았다.

김현중 학교체육위원장은 일선 학교에서부터 동부교육지원청 교육국장으로 퇴임할 때까지 선수 육성은 물론 교육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헌신했다. 지난해부터는 시체육회 학교체육위원회 위원장을 맡으며 광주 학교체육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등 그 공로를 인정받았다.

모일환은 광주를 대표하는 육상 유망주로, 지난해 열린 제49회 전국종별육상대회 200m와 400m에서 우승하며 대회 2관왕에 올랐다.

손영호 지도자는 동신고 소프트테니스팀이 각종 전국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올릴 있도록 이끌었다.

김기현 광주시체육회 이사는 광주체육 발전을 위해, 박병준 전 광주시복싱협회장은 협회장을 역임하는 동안 복싱 종목 활성화를 위해 헌신해왔다.

황진욱은 국내외 무대에서 입상하며 보디빌딩 종목을 알리는 등 뛰어난 경기력을 인정받아 공로 부문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재혁기자

독자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광주・전남지역에서 일어나는 사건사고, 교통정보, 미담 등 소소한 이야기들까지 다양한 사연과 영상·사진 등을 제보받습니다.
메일 srb7@hanmail.net전화 062-510-1150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사랑방미디어'

동정 주요뉴스
댓글0
0/300

랭킹뉴스더보기

전체보기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