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션 바로가기 열기 섹션 바로가기 열기

뉴스룸 동영상

뉴시스

농구 스타 '학폭' 의혹···선수 "얼차려 인정, 폭력은 없었다"

입력 2021.02.24. 14:16
[서울=뉴시스] 프로농구. (사진 = KBL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희준 기자 = 프로배구, 프로야구에 이어 현역 프로농구 스타가 학교 폭력 가해자로 지목됐다.

22일 한 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학창 시절 잠시 농구 선수로 활동했다는 A씨는 20년 전 중학교 시절 학교 선배였던 B씨에게 개인적으로 또는 단체 기합 형식으로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A씨는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B씨가 몽둥이로 때렸으며 간식을 사오게 하기도 했다고 주장했다.

B선수의 소속팀에 따르면 B선수는 "후배들에게 얼차려를 준 적이 있었던 것은 사실이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미안하게 생각하며 반성한다"며 "하지만 몽둥이로 때리는 등 직접적으로 폭력을 가한 적은 없다"고 부인했다.

B선수 소속팀 관계자는 "양 쪽 주장에 같은 비중을 두고 객관적으로 상황을 파악하고 있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inxijun@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독자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광주・전남지역에서 일어나는 사건사고, 교통정보, 미담 등 소소한 이야기들까지 다양한 사연과 영상·사진 등을 제보받습니다.
메일 srb7@hanmail.net전화 062-510-1150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사랑방미디어'

일반 주요뉴스
커뮤니티 최근 BEST 커뮤니티 더보기
댓글0
0/300

랭킹뉴스더보기

전체보기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