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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3월 첫주 등교, 현행 거리두기 단계 따라 등교"

입력 2021.02.24. 16:42
3월 거리두기 26일 발표 예정이지만 현행 단계 적용
수도권 2단계·비수도권 1.5단계…초등 1~2 매일등교
[서울=뉴시스]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22일 광주광역시 북구 일동초등학교를 방문해 '신학기 개학 학교 현장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교육부 제공) 2021.02.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뉴시스]이연희 기자 = 교육부가 오는 26일 발표되는 새로운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와 상관없이 3월 첫 주 등교는 현행 거리두기 단계를 적용하기로 했다.

현재 수도권은 2단계, 비수도권은 1.5단계이기 때문에 유치원생과 초등학교 1~2학년, 특수학교(학급) 학생들의 매일 등교가 확정됐다. 대학입시를 앞둔 고3도 매일 등교가 권고된 상태다. 나머지 학년은 수도권 3분의 1 원칙, 비수도권은 3분의 2 밀집도에 맞춰 등교하게 된다.

교육부는 "3월 개학을 안정적으로 실시하고 학생·학부모 불편을 줄이기 위해, 개학 첫 주는 현재 거리두기 단계 및 체제에 맞춰 계획한 학사일정 대로 운영하도록 시도교육청을 통해 각급 학교에 안내했다"고 24일 밝혔다.

현행 거리두기는 오는 28일 종료된다. 개학일인 3월2일 이후 거리두기 단계는 오는 26일 발표 예정이다. 이에 따라 거리두기 단계 조정에 따라 등교방침이 다시 바뀔 수 있다는 불안요소가 남아있었다.

교육부는 "중앙사고수습본부 등 방역당국과 협의 하에 개학 첫 주는 학교에서 현재 계획한 학사일정에 따라 운영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dyhlee@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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