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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지법 앞에 놓여진 정인이 사진

입력 2021.04.07. 14:26

[서울=뉴시스]홍효식 기자 = 16개월 된 입양 딸 정인 양을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양부모의 10차 공판이 열리는 7일 오후 서울 양천구 남부지방법원 앞에 정인이 사진이 놓여있다. 2021.04.07. yes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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