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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확진자 이틀만에 다시 두자릿수

입력 2021.04.18. 09:14 수정 2021.04.18. 09:14
코로나 백신을 접종하는 모습. 뉴시스

광주광역시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3명이 발생했다. 이중 지역감염은 12명, 해외유입은 1명이다.

18일 방역당국에 따르면 밤사이 6명(광주 2279~2284번)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광주는 15일(11명)에 이어 다시 두 자릿수로 늘었다.

광주 2280~2281번과 2283번은 더불어민주당 담양사무소와 관련 확진자로 조사됐다.

담양사무소 관련 확진자는이날 추가돼 광주 11명, 전남 2명으로 늘었다.

2279번과 2284번은 전날 확진 판정을 받은 광주 2273번 접촉했다. 2279번은 2273번의 지인이고, 2284번도 지인으로 전해진다. 2273번의 감염경로는 조사중이다.

2282번 확진자는 경남 3207번과 접촉했다. 2282번은 광주 2267~2277번의 가족이다. 광주 2267~2277, 2282번은 경남 사천 식당을 지난 10일 방문해 감염됐다.

한편, 광주 누적 확진자는 2천284명이고, 이중 지역감염은 2천137명이다.

한경국기자 hkk42@sr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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