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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대학생·전남 양파밭 관련자 등 2명 확진

입력 2021.06.22. 15:04
누적 광주 2893명, 전남 1601명
[광주=뉴시스] = 코로나19 검사 키트.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 송창헌 맹대환 기자 = 전남 무안 양파밭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집단 감염에 따른 가족 전파가 이어지고 있다.

광주에서는 대학생이 코로나19에 감염됐다.

22일 방역당국에 따르면 전남 목포에 사는 A씨가 코로나19 진단검사에서 최종 양성 판정을 받았다. A씨는 전남 1601번째 환자로 분류됐다.

A씨는 무안 양파작업과 관련해 확진된 부인(전남 1528번)과 접촉해 자가격리됐다가 해제전 검사에서 무증상 확진됐다.

광주에서는 북구에 거주하는 B씨가 신규 확진돼 광주 2893번으로 등록됐다.

B씨는 광주의 한 4년제 대학 재학생으로, 방역당국은 B씨의 동선을 파악해 밀접촉자들을 분류하고 있다. 정확한 감염 경로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이날 오후 2시 현재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광주가 2893명, 전남이 1601명으로 광주와 전남 합쳐 4494명에 이른다.

◎공감언론 뉴시스 goodchang@newsis.com, mdhnews@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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