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션 바로가기 열기 섹션 바로가기 열기

뉴스룸 동영상

무등일보

'학동4구역 비위 혐의' 문흥식 구속

입력 2021.09.14. 18:55 수정 2021.09.14. 18:56

광주 동구 학동4구역 재개발 사업과 관련, 문흥식(61)씨에 대한 구속영장이 발부됐다.

광주지법 박민우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14일 학동4구역 재개발 사업 업체 선정에 관여한 혐의(변호사법 위반)로 문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박 부장판사는 영장 발부 사유로 "앞서 미국으로 도주한 전력이 있으며, 추후 도망할 염려가 있다. 또 증거인멸할 우려가 있다"고 밝혔다.

경찰은 "구속영장이 발부된 문씨를 상대로 철저하게 수사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문씨는 이날 오전 열린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지 않았다.

김종찬기자 jck41511@mdilbo.com

독자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광주・전남지역에서 일어나는 사건사고, 교통정보, 미담 등 소소한 이야기들까지 다양한 사연과 영상·사진 등을 제보받습니다.
메일 srb7@hanmail.net전화 062-510-1150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사랑방미디어'

일반 주요뉴스
커뮤니티 최근 BEST 커뮤니티 더보기
댓글7
0/300

랭킹뉴스더보기

전체보기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