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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도심 아파트 인근서 수류탄 발견···"대공 용의점 없어"

입력 2021.11.25. 21:51
[광주=뉴시스]광주 서부경찰서 전경. 2019.01.23 (사진=뉴시스 DB)photo@newsis.com

[광주=뉴시스] 변재훈 기자 = 광주의 한 공동주택(아파트) 단지 인근에서 수류탄이 발견됐으나 대공 용의점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25일 광주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4일 오후 9시 30분께 광주 서구의 한 아파트단지 인근에서 수류탄으로 보이는 물체를 발견했다는 인근 주민의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은 군·경 당국은 발견된 물체가 6·25전쟁 당시 생산된 미군 수류탄이며, 폭발 위험은 크지 않다고 확인했다.

경찰은 별다른 대공 혐의점은 없다고 보고, 수거한 수류탄을 군 부대에 인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wisdom21@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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