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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등일보

영광 아파트 화단서 초등생 숨진 채 발견

입력 2021.12.06. 14:27

영광 한 아파트 화단에서 초등학교 5학년생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6일 영광경찰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8시 20분께 영광군 한 아파트 화단에서 초등학생 A(11)양이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A양이 거주하던 아파트에서 투신한 것으로 추정하는 한편 아동학대와 학교 폭력 등 관련 수사를 진행 중이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 예방 핫라인 1577-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등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김종찬기자 jck41511@md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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