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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업 알린 쥴리 벽화 그려졌던 중고서점

입력 2022.01.14. 13:35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지난해 여름 '쥴리 벽화'가 그려져 논란을 빚었던 서울 관철동의 중고서점이 폐업했다.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 장기화로 인한 매출 부진이 결정적 영향을 미친 것으로 알려졌다. 1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중고서점. 2022.01.14. yes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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