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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끝´ 광주·전남, 13일부터 포근한 날씨

입력 2024.02.12. 16:32 수정 2024.02.12. 16:44
임창균 기자구독

광주·전남은 설 연휴가 끝나는 13일부터 기온이 15도 내외로 오르며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다.

12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낮부터 고기압 가장자리를 따라 따듯한 남서풍이 유입되면서 14일까지 기온이 15도 내외로 포근하겠다.

이 기간 아침 기온도 차차 영상권을 회복할 것으로 전망된다.

13일 아침 최저기온은 -1~6도, 낮 최고기온은 14~17도 분포를 보이겠다.

14일 아침 최저기온은 5~11도, 낮 최고기온은 13~17도가 예상된다.

바다에서는 강풍과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어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가 필요하다고 기상청은 당부했다.

13일부터 서해남부먼바다를 중심으로 바람이 32~47km/h(9~13m/s)로 강하게 불고, 물결이 1.5~2.5m로 높게 일겠다.

14일 서해·남해상에는 바다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겠고,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다.

하늘은 13일 오후부터 차차 흐려져 14일 대체로 흐릴 것으로 보인다.

임창균기자 lcg0518@md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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