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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 물가 상승으로 인한 부담'

입력 2024.05.27. 15:00
이영환 기자구독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먹거리 물가 상승률이 처분가능소득(가처분소득) 증가율을 웃돌아 7개 분기 연속 외식과 장바구니 부담이 지속되고 있는 27일 서울 시내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가공식품을 구매하고 있다.

이날 통계청 국가통계포털에 따르면 올 1분기 전체 가구의 월평균 처분가능소득(가처분소득)은 404만 6000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4% 상승했다. 가처분소득은 이자와 세금 등을 뺀 돈으로, 실제 소비나 저축에 쓸 수 있는 소득을 말한다. 1분기 외식과 가공식품 등 먹거리 물가 상승률은 3.8%로 가처분소득의 2.8배, 가공식품은 2.2%로 1.6배로 먹거리 물가 상승 폭이 소득 증가 폭보다 크게 나타났다. 2024.05.27. 20hwa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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