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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광주 관광지 입장객 2위 '무등산'···1위는?

입력 2024.06.11. 09:50 수정 2024.06.11. 10:45
강승희 기자구독
주요 관광지점 44곳…무등산국립공원 등
지난 3년간 평균 입장객 수 증가 추세
국립광주과학관 전경. 무등일보DB

지난해 광주지역 관광지 중 입장객이 가장 많았던 곳은 국립광주과학관인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의 주요관광지점 입장객 통계에 따르면 자난해 광주지역 주요관광지점은 총 44(관광장소 및 시설 30·자연 및 생태환경 9·문화 5)곳이다.

이 가운데 입장객이 가장 많았던 곳은 국립광주과학관으로 83만6천249명이 방문했다. 이어 ▲무등산국립공원(증심사차량통제소) 82만927명 ▲김대중컨벤션센터 76만192명 ▲무등산국립공원(원효지구) 66만7천278명 ▲국립광주박물관 43만7천997명 ▲우치공원(패밀리랜드) 32만9천449명 ▲광주호 호수생태원 29만3천498명 ▲영산강문화관 24만6천883명 ▲우치공원(동물원) 23만4천580명 ▲전일빌딩245 21만7천930명 등 순으로 많았다.

한편 지난 3(2021~2023)년간 연도별 광주지역 내 주요 관광지점 수는 28곳, 42곳, 44곳으로 늘었다. 같은 기간 평균 입장객 수도 13만1천254명, 15만27명, 15만1천842명으로 증가 추세를 보였다.

강승희기자 wlog@md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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