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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박스, '옴팡이'와 좌석 띄어 앉기 캠페인

입력 2020.07.16. 21:19
15일부터 상암월드컵경기장점 8관
[서율=뉴시스](사진=메가박스 제공)

[서울=뉴시스] 강진아 기자 = 메가박스가 인기 캐릭터 '옴팡이'와 손을 잡고 좌석 띄어 앉기 캠페인을 진행한다.

16일 메가박스에 따르면 전날부터 메가박스 상암월드컵경기장점 8관에서는 '옴팡이 띄어 앉기' 캠페인이 진행 중이다.

캠페인은 대형 사이즈의 옴팡이 인형이 관객석 사이에 자리해 관람객들의 앞뒤 띄어 앉기 실천을 유도하고, 이를 통해 안전한 관람 환경을 조성한다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옴팡지게 귀엽다'는 뜻의 옴팡이가 등장하는 홍보 영상에서는 띄어 앉기를 '뛰어 앉기'로 오해해 폴짝 뛰어서 앉다가 혼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홍보 영상은 메가박스 공식 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메가박스 관계자는 "'옴팡이 띄어 앉기' 캠페인을 통해 메가박스를 찾는 관객들이 잠시나마 웃으며 안심하고 영화 관람을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메가박스는 옴팡이와 다양한 상품 및 이벤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오는 9월에는 메가박스에서 옴팡이 리미티드 에디션을 만나볼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akang@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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