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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사곡2' 박주미, 불륜녀 송지인 만나 우아한 폭발

입력 2021.07.24. 05:08
[서울=뉴시스] TV조선 '결혼작사 이혼작곡2'. (사진=TV조선 '결혼작사 이혼작곡2' 제공).2021.07.23.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윤준호 인턴 기자 = '결혼작사 이혼작곡2' 박주미와 송지인이 긴장감 폭발하는 맞대면으로 날 선 기운을 안긴다.

지난 방송에서 사피영(박주미)은 아미(송지인)와 불륜을 저지르고 평창동 집으로 간 신유신(이태곤)을 따로 만나 이혼을 종용했지만 신유신의 강력한 반대로, 피 튀기는 설전을 벌인 뒤 끝내 이혼을 결정했다.

이에 아미에게 "내 남편 스윗해요. 데리고 살아요"라며 이혼을 선언했던 사피영과 친부와 엄마 앞에서 "해피엔딩 만들 거니까"라며 결의에 찼던 아미의 운명이 새 국면에 접어들 것이 예고됐다.

더불어 박주미와 송지인의 '긴장감 폭발 맞대면'이 시선을 잡아끌고 있다. 극 중 이혼 결정을 한 사피영이 아미를 만난 상황. 사피영은 날카롭게 아미를 응시하고, 눈치를 보던 아미는 기막힌 부탁을 하는 당돌한 면모를 보인다. 계속될 충격을 안길 또 다른 숨은 진실은 무엇인지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제작진 측은 "가장 완벽해 보였던 사피영과 신유신의 이혼으로 많은 것이 달라진다"며 "24일 방송될 13회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결혼작사 이혼작곡2' 13회는 24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14회 방송인 25일(일)은 결방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delo410@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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