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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하온 성매매 주장' A씨 "내 오해였다···물의 일으켜 죄송"

입력 2021.08.05. 21:53
[서울=뉴시스] 장하온. 2021.07.30. (사진 = 인스타그램 캡처)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전재경 인턴 기자 = 가수 장하온의 소속사 대표에게 성매수 제안을 받았다고 밝힌 폭로자 A씨가 사과문을 올렸다.

폭로자 A씨는 5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장하온 씨 사건 당사자 입니다. 사과문 올립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A씨는 "성매매 알선 부분은 저의 오해였다는 점, 장하온은 이 사건과 아무런 관계가 없다는 점을 확인했다"며 "모든 오해를 상호간 풀었다. 서로 만나기 불편함에 있어 서로 합의 하에 녹취록을 남겨 나눠 가졌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 더 이상 장하온 씨와 장하온 대표 분께 문제가 불거지지 않기를 바란다. 제가 올린 유튜브 녹취록 영상은 모두 삭제하였으며 앞으로 더 이상 문제가 확산 되지 않기를 바란다"며 "사회에 물의를 일으킨 점 심심한 사과의 말씀을 전한다. 또 장하온 씨 명예를 실추시킨 점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용서를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XXX BJ 성매수 당사자입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 A씨는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에 출연한 가수이자 인터넷 방송 진행자의 소속사로부터 '돈 3000만 원을 주면 B가수와 하룻밤을 지낼 수 있다'는 제안을 받았고, 결국 이를 거절했더니 수차례 협박과 회유를 받았다"고 주장했다.

이후 해당 루머가 퍼졌고, 네티즌들은 장하온을 B씨로 지목됐다. 이후 한 누리꾼은 장하온의 인스타그램에 "3000만원 사실?"이라고 댓글을 남겼고, 이에 장하온은 "거짓임"이라며 의혹을 부인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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