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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M 첫 모델 '캐스퍼'와 함께 하는 광주프린지

입력 2021.09.21. 07:30

기사내용 요약

광주시, 25일 GGM 주차장에서 드라이브인 공연

밸리댄스, 가요, 재즈, 전통연회, 클래식, 국악까지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 송창헌 기자 = 국내 대표 거리축제 중 하나인 광주프린지페스티벌이 광주형 일자리의 첫 결실인 '캐스퍼(CASPER)'를 만난다.

광주시는 오는 25일 오후 3시 ㈜광주글로벌모터스(GGM) 주차장에서 2021 광주프린지페스티벌 9회차 분산형 공연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캐스퍼는 광주형 일자리 1호 기업인 GGM에서 출시한 신차로 지난 15일 본격 양산에 들어갔다. 이번 행사는 이제 막 양산에 들어간 캐스퍼 홍보를 위해 마련됐으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자가용 드라이브인 공연 방식으로 진행된다.

세계이집트밸리연맹 광주지부의 '밸리댄스', SOOF·오세주·노웨얼·온밴드의 '대중가요', 페이머스의 '재즈', 전통연희예술단 굴렁쇠의 '전통연희', 그나데 첼로 콰르뎃의 '클래식', 플로티의 '모던팝', 한국국악협회 광주지회의 '국악' 등 10개 지역 예술단체가 다양한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미스트롯 출연 트로트 가수 '지원이'의 초청공연도 펼쳐진다.

또 캐스퍼 홍보존이 페스티벌 근처에 마련돼 관람객들이 드라이브인으로 전시 차량을 직접 볼 수 있다. 공연은 사전예약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차량 내 인원은 4명 이하로 제한된다.

관람 신청은 광주프린지페스티벌 공식 홈페이지나 전화(062-670-7967)로 가능하다.

또 온라인 줌(Zoom)과 유튜브 채널 '광주문화재단TV'를 통한 실시간 스트리밍으로 관람할 수 있다.

김준영 시 문화관광체육실장은 "캐스퍼와 함께 하는 프린지페스티벌에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전국 최초 노사상생 일자리 사업의 성공을 기원하는 동시에 코로나19를 극복하는 힐링타임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장형 프린지페스티벌은 다음달 8일부터 10일까지 5·18 민주광장, 전일빌딩245 옥상, 아시아문화전당 계단 등에서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광주=뉴시스] 변재훈 기자 = 15일 오전 광주 광산구 광주글로벌모터스(GGM) 조립공장에서 광주형 일자리 첫 양산차 '캐스퍼(CASPER)' 1호 생산 기념식이 열리고 있다. 캐스퍼는 현대자동차와 광주시 등이 설립한 합작법인 GGM이 생산한 현대차 엔트리 SUV 모델이다. 2021.09.15. wisdom21@newsis.com

◎공감언론 뉴시스 goodchang@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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