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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전령' 담양 소쇄원 산수유 활짝 피었네

입력 2023.03.15. 14:23
송창헌 기자구독

[담양=뉴시스] 송창헌 기자 = 15일 전남 담양군 소쇄원 제월당과 광풍각을 덮은 산수유꽃이 화사한 봄 풍경으로 여행객을 맞이하고 있다.

소쇄원은 입구부터 펼쳐진 대나무 숲과 물, 나무, 꽃 등 자연풍경과 제월당, 광풍각과 같은 정자가 함께 어우러져 다듬지 않은 자연과 어우러지는 조선시대의 특유의 정원문화를 간직하고 있다.
소쇄원은 조선 중종 때 양산보(1503∼1557)가 조성한 것으로 1983년 국가사적 304호로 지정됐다가 2008년 5월 명승 제40호로 재분류됐다. 광풍각과 제월당을 중심으로 한 4060㎡는 지정구역, 주변 11만8866㎡는 보호구역으로 각각 설정돼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goodchang@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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