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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세 김사랑, 청바지에 흰티만 걸쳐도 여대생 미모[★핫픽]

입력 2024.02.24. 04:48
신효령 기자구독
[서울=뉴시스] 김사랑. (사진=김사랑 인스타그램 캡처) 2024.02.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배우 김사랑이 완벽한 몸매를 뽐냈다.

김사랑은 지난 2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오. 마음에 들어"라고 적었다. '빨리 봄 옷 입고 싶다' 등의 해시태그도 덧붙였다. 함께 올린 사진 여러 장에는 화보 촬영장에서 여러가지 포즈를 취하면서 찍은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김사랑은 46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뽐냈다. 매끈한 피부, 놀라운 다리 길이가 이목을 끌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진짜 예쁘네요", "봄이 다가오네요. 대한민국 여신", "사랑 누나는 봄 자체입니다. 아름다워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김사랑은 2021년 1월 종영한 TV조선 드라마 '복수해라'에서 열연을 펼쳤으며,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서울=뉴시스] 김사랑. (사진=김사랑 인스타그램 캡처) 2024.02.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사랑. (사진=김사랑 인스타그램 캡처) 2024.02.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사랑. (사진=김사랑 인스타그램 캡처) 2024.02.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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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언론 뉴시스 snow@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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