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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렬 "모친상 때 술 1000잔 마셔···결혼하면 재산·아파트 모두 아내 것"

입력 2024.06.11. 07:09
이재훈 기자구독
[서울=뉴시스] 4인용 식탁 지상렬. (사진 = 채널A 캡처) 2024.06.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웉=뉴시스]이재훈 기자 = 개그맨 지상렬이 모친상에 찾아와 준 지인들에 대한 감사함을 표했다.

지상렬은 10일 방송된 채널A 토크 예능물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에서 "4일장을 했는데, 술을 1000잔 마신 것 같다"면서 이렇게 밝혔다.

그는 "처음 최양락 선배가 조문을 오셨고 마지막은 친구 강호동, 직전엔 이태곤이 왔다. 다 기억난다"고 했다.

특히 지상렬은 40년간 어머니를 모신 형수에게 방송을 통해 다시 감사 인사를 전했다.

[서울=뉴시스] 4인용 식탁 지상렬. (사진 = 채널A 캡처) 2024.06.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이와 함께 노총각인 지상렬은 "결혼하면 재산 다 아내 거다. 10년만 살면 집도 다 아내 것이 된다. 아내가 원하면 술도 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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