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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기능성 품종 첫 모내기···추석 전 햅쌀용

입력 2024.04.22. 15:57
서희원 기자구독
[함양=뉴시스] 함양군 지곡면 박철우씨가 올해 첫 모내기를 하고 있다. *재판매 및 DB 금지

[함양=뉴시스] 서희원 기자 = 경남 함양군은 지곡면 덕암마을 앞들에서 올해 첫 모내기를 했다고 22일 밝혔다.

지곡면에서 매년 기능성 품종 조기벼를 재배하는 박철우씨는 이날 덕암마을 앞들 논에 첫 모내기를 했다. 일반벼 모내기 시기가 5월 중·하순임을 고려하면 약 30일 정도 빨리한 셈이다.

첫 모내기 벼는 ‘하이아미’, ‘향철아’ 등 기능성 품종이다. 추석 전 조기 햅쌀 출하용으로 재배, 8월 중순부터 수확해 9월 상순 햅쌀로 출하할 예정이다.

한편, 추석 햅쌀로 재배하는 기능성 품종은 건강식품을 선호하는 소비 추세에 맞춰 일반벼보다 높은 가격을 받을 수 있어 농가의 수익 창출에 도움이 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shw1881@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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